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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도 노리스, FIA 갈라에서 2025년 F1 월드 챔피언 트로피 공식 수여

랜도 노리스, FIA 갈라에서 2025년 F1 월드 챔피언 트로피 공식 수여

요약
랜도 노리스가 타슈켄트 FIA 갈라에서 2025년 F1 월드 챔피언 트로피를 공식 인계받으며 맥라렌의 10번째 팀 우승을 축하했다.

랜도 노리스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FIA 시상식 갈라에서 은화 트로피를 공식 인계받으며 2025년 포뮬러 1 월드 챔피언이 되었다. 이번 행사는 2025 시즌의 공식 종결을 의미한다. 맥라렌은 팀 챔피언 트로피를, 오스카 피아스트리는 드라이버 순위 3위 트로피를 수령했다. 2위 맥스 베르스타펜은 병으로 결석했다.

왜 중요한가:

FIA 갈라는 시즌 마지막 공식 무대로, 챔피언이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자리다. 노리스가 서명된 트로피를 손에 쥔 것은 76년 역사의 가운데 35번째 다른 챔피언이 된 의미이며, 맥라렌의 2025년 압도적 우승을 상징한다.

세부 사항:

  • 노리스에게 전달된 트로피는 1995년 처음 제작된 FIA 공식 드라이버 월드 챔피언 트로피로, 이전 34명의 서명이 새겨져 있다. 노리스 서명은 행사 전 추가되었다.
  • 트로피는 2026년 결승전 전까지 노리스가 보관하고, 다음 챔피언 이름이 새겨질 예정이다.
  • 맥라렌은 10번째 팀 챔피언 트로피를 획득했으며, 이는 1998년 이후 처음이다.
  • 베르스타펜의 결석으로 시상식은 새 챔피언과 팀 동료만이 참석했다.

큰 그림:

이번 갈라로 2025년 시즌이 마무리된다. 맥라렌과 노리스는 레드불·베르스타펜 시대를 종결하고, 트로피 전달은 새로운 겨울 개발 기간과 2026년 도전으로의 전환을 상징한다. 노리스 이름은 이제 영광의 트로피에 영원히 새겨진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ando-norris-formally-presented-with-f1-championsh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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