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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2026년 F1 파워유닛 최초 공개

혼다, 2026년 F1 파워유닛 최초 공개

요약
혼다가 2026년 F1 파워유닛의 첫 모습을 공개했다. 애스턴 마틴과 새로운 워크스 파트너십을 앞두고, 도쿄에서 정식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혼다가 2026년 포뮬러원 시즌에 사용될 파워유닛의 첫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와 영상은 새로운 공식 워크스 파트너인 애스턴 마틴에 공급될 엔진을 엿볼 수 있는 기회다. 도쿄에서 열릴 공식 출시 행사를 단 몇 주 앞두고 공개된 이 자료는 일본 제조사가 새로운 규정 시대에 만반의 준비를 마쳤음을 시사한다. 이는 혼다가 레드불과 함께 챔피언십을 제패했던 파트너십에서 벗어나 실버스톤을 기반으로 하는 팀과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핵심 포인트:

  • 이번 공개는 혼다가 애스턴 마틴과의 새로운 워크스 파트너십에 완전히 전념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단순한 공급자를 넘어 더 깊은 기술 협력 관계로 나아가는 것이다.
  • 이번 이미지와 영상은 메르세데스, 페라리, 그리고 신규 참가팀인 아우디와 레드불-포드와 경쟁하게 될 2026년 파워유닛 레이스에서의 첫 공식적인 움직임이다.
  • 레드불과 함께 압도적인 성공을 거둔 후, 혼다가 다른 팀과도 그 성공을 재현하고 애스턴 마틴을 그리드 최전선으로 이끌 수 있을지 F1 팬들의 주목이 쏠리고 있다.

주요 내용:

  • 혼다는 새로운 파워트레인의 정지 이미지와 짧은 영상을 공개했지만, 영상은 특정 디자인 상세 정보를 가리기 위해 실루엣 효과를 강하게 사용했다.
  • 일본 제조사는 1월 20일 도쿄에서 별도의 엔진 출시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 페르난도 알론소와 랜스 스트롤이 운전할 애스턴 마틴 AMR26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첫 번째 프리시즌 테스트에서 새로운 혼다 파워유닛을 장착하고 트랙에 처음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 애스턴 마틴은 바레인에서 열리는 마지막 프리시즌 테스트에 앞서 2월 9일 AMR26의 공식 차량 발표를 진행한다.

향후 전망:

모든 시선은 실루엣 효과 없이 파워유닛의 전체 모습이 공개될 1월 20일 도쿄 출시 행사에 쏠릴 것이다. 하지만 진짜 시험은 바르셀로나 프리시즌 테스트에서 시작될 것이다. 혼다 파워를 심은 애스턴 마틴이 2026년 라이벌들과 함께 처음으로 트랙에 나서면서, 새 시즌의 경쟁 구도에 대한 첫 단서가 드러날 것이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honda-aston-martin-f1-2026-engine-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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