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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 회장, 2026년 F1 규칙 논의를 위한 '매우 귀중한' 드라이버 대화 확인

FIA 회장, 2026년 F1 규칙 논의를 위한 '매우 귀중한' 드라이버 대화 확인

요약
FIA 회장이 2026년 파워 유닛 규정에 대한 드라이버들의 주요 안전 및 성능 우려를 다루기 위해 '매우 귀중한' 논의를 가졌다고 확인했습니다. 드라이버들은 위험한 접근 속도와 예선에서의 강제적 에너지 절약 운전을 문제로 제기했으며, 이 의견은 4월 20일 팀 수장들과의 중요한 회의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FIA의 모하메드 빈 술라임 회장은, 제안된 2026년 파워 유닛 규정에 대한 중대한 우려와 관련하여 포뮬러 1 드라이버들과 "매우 귀중한" 논의를 가졌다고 확인했습니다. 이번 논의는 잠재적으로 위험할 수 있는 접근 속도와 예선에서의 강제적인 '리프트 앤 코스트' 운전과 같은 드라이버들이 제기한 문제점에 집중되었으며, 이 의견은 최종 제안안 투표를 앞두고 팀 프린시펄과 F1 CEO들과의 중요한 회의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중요성:

2026년 규정은 내연기관과 전기 동력이 50대 50으로 분배되는 세대를 통틀어 가장 큰 기술적 변화를 의미합니다. 이 규칙을 잘못 제정하면 수년간 레이싱의 핵심 가치인 안전과 경쟁력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드라이버들과의 직접 협의는 이례적이며, FIA가 규칙이 확정되기 전에 근본적인 결함을 피하기 위해 심각한 피드백을 수용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세부 사항:

  • 드라이버들의 우려: 그리드의 대다수가 현재의 2026년 규정 프레임워크를 비판했으며, 특히 두 가지 주요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 위험한 접근 속도: 공기역학적 특성과 파워 전달 특성으로 인해 직선 구간에서 차량 간 위험한 속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추월을 어렵게 하고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예선의 타협점: 드라이버들은 단일 예선 랩에서도 과도한 "리프트 앤 코스트"(에너지 절약을 위해 일찍 엑셀을 밟지 않는 주법)를 강제로 사용해야 할 수 있어 순수한 성능 스펙터클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 가속화된 일정: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의 취소로 인해 이번 논의와 5월 마이애미 그랑프리까지 조기 적용을 위한 제안서 준비에 예상치 못한 시간이 생겼습니다.
  • 협력적 과정: FIA는 4월 내내 드라이버 협의와 병행하여 팀 대표 및 파워 유닛 제조사들과 일련의 기술 회의를 개최하며 협력적인 규정 개정 과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중요 회의: 드라이버들의 의견은 4월 20일에 열리는, F1 CEO와 10개 팀의 모든 프린시펄이 참석하는 핵심 회의에서의 논의 중심이 될 것이며, 이 회의는 최종 규정 제안안을 형성할 것입니다.

다음 단계:

4월 20일 회의의 결과로 2026년 규정에 대한 최종 수정 제안안 세트가 마련될 것입니다.

  • 이 최종 제안안은 공식 승인을 얻기 위해 FIA 세계 모터 스포츠 평의회(WMSC)에 제출되어 전자 투표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 마이애미 그랑프리까지의 잠재적 변경을 목표로 한 신속한 조치는 팀들이 2026년 차량의 기본 설계를 확정하기 훨씬 전에 이러한 핵심 성능 및 안전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나타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ia-president-issues-statement-as-invaluable-f1-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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