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A, 2026년 F1 엔진 규정의 또 다른 허점을 폐쇄—연료 흐름계 온도 조작 금지
왜 중요한가: 2026년 완전 지속가능 연료와 에너지 기반 연료 흐름 제한을 도입하면서 F1 엔진 규정이 대대적으로 바뀝니다. 규정의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막아야 비용을 억제하고 경쟁을 공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세부 내용: 2026년 규정은 기존 연료 흐름량(100 kg/h) 제한을 연료 에너지 흐름(3 000 MJ/h) 제한으로 교체합니다. 이를 감시하기 위해 Allengra가 공급하는 초음파식 단일 연료 흐름계를 모든 차량에 장착하게 됩니다.
- 10월에 추가된 최초 조항은 “연료 흐름계의 의도적인 가열·냉각을 금지한다”는 문구였습니다.
- 최신 세계 모터스포츠 위원회 회의 이후 이 문구는 삭제되고, “연료 흐름계의 온도를 변화시키려는 장치·시스템·절차는 모두 금지한다”는 보다 포괄적인 조항으로 교체되었습니다.
- 수정된 문구는 제조사가 온도 변화를 ‘우연’이라 주장해 규정을 회피하는 여지를 없애기 위한 것입니다. 흐름계 온도 변화는 연료 성분 측정이나 계측 정확도에 영향을 주어 성능 이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숨은 의미: 이번 규정 강화가 실제로 어느 팀이 해당 장치를 개발하고 있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경쟁팀이 규제당국에 잠재적 회색지를 제시해 모든 가능성을 차단하려는 전형적인 ‘규제 레이스’ 전략입니다.
다음은 무엇인가: 현재 논란의 초점은 2026년 압축비 제한에 있습니다. 메르세데스와 레드불이 주요 의심 대상이며, FIA가 이를 어떻게 다루느냐가 새로운 시대의 기준을 만들 것입니다. 규정 해설이 계속 추가되는 만큼, FIA는 제조사와 지속적인 대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사 :https://www.the-race.com/formula-1/another-f1-2026-engine-rules-loophole-clos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