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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튼 허타, F1 진출 위한 발판으로 2026년 F2 참가 확정…여러 팀들 영입 경쟁

콜튼 허타, F1 진출 위한 발판으로 2026년 F2 참가 확정…여러 팀들 영입 경쟁

요약
인디카 스타 콜튼 허타가 2026년 F2에 Hitech TGR 소속으로 참가하며 F1 진출을 위한 슈퍼 라이선스 포인트 확보에 나선다. 여러 팀이 그의 영입을 두고 경쟁했으며, 이는 미국 시장에서의 관심 증대와 그가 피렐리 타이어 및 유럽 서킷에 적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평가된다.

F2 CEO 브루노 미셸이 2026 시즌 콜튼 허타의 영입을 위해 여러 팀이 "약간의 경쟁"을 벌였다고 밝혔다. 인디카 스타는 Hitech TGR 소속으로 뛰게 되며, 이 주니어 시리즈를 통해 캐딜락과의 미래 포뮬러 1 진출에 필요한 FIA 슈퍼 라이선스 포인트를 확보할 계획이다.

왜 중요한가:

허타의 고공행진은 F2에 막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이 시리즈의 존재감이 미미한 상황에서 더욱 그렇다. 25세의 레이서에게 인디카보다 낮은 카테고리인 F2로 내려가는 이 이례적인 선택은, 피렐리 타이어와 유럽 서킷에 대한 경험을 쌓기 위한 전략적 필수 사항이다. 이는 그가 과거 F1 승격을 막았던 주요 장벽이었다.

세부 내용:

  • 치열한 경쟁 시장: 미셸은 허타가 일반 주니어 드라이버들보다 경험에서 우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라이벌 팀들 역시 그의 영입을 환영했다고 전했다. 그가 Hitech을 선택하기 전 여러 팀이 그에게 큰 관심을 보였으며, 팀들은 그의 참가를 주요 마케팅 효과로 보고 있었다.
  • 포인트 계산: 허타는 현재 F1에 필요한 40점의 슈퍼 라이선스 포인트가 부족하다. 그는 2026년 F2에서 8위 안에 들어야 추가로 필요한 6점을 획득할 수 있다. 최근 인디카 규정 변경으로 인해 미국에서 머물더라도 비슷한 성적이 필요하게 되어, 국내 잔류 옵션은 사실상 사라졌다.
  • 기술적 격차: 허타는 입증된 승리자이지만, 익숙하지 않은 피렐리 타이어와 가보지 못한 서킷에서의 학습 곡선을 마주해야 한다. 그가 최근 야스 마리나에서 진행한 시즌 후 테스트에서 최종 세션 14위를 기록하며 진전을 보였다.
  • 캐딜락 계획: 이 프로그램은 그를 2027년 캐딜락의 잠재적 시트에 대비시키기 위해 설계되었다. 그는 현재 시즌 시작 전 최대한의 트랙 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유럽에서 구형 GP2 차량을 테스트하고 있다.

다음은 무엇인가:

허타는 그의 F1 미래를 열기 위해 2026 시즌을 성공적으로 헤쳐나가야 한다. 발테리 보타스와 세르히오 페레즈가 캐딜락과 다년 계약을 맺고 있는 상황에서, 허타는 F2 머신에 빠르게 적응하고 요구되는 챔피언십 순위를 확보한다면 2027년 데뷔를 노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2-reveal-fight-over-colton-herta-after-indycar-s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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