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테반 오콘, 1,036마력 만소리 튜닝 람보르기니 레벨토 공개
하스 F1 소속 에스테반 오콘이 자신의 컬렉션에 독특한 하이퍼카를 추가했다. 1,036마력을 자랑하는 만소리 튜닝 람보르기니 레벨토다. 오콘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공격적인 디자인의 V12 하이브리드 모델은 단순한 자랑이 아니었다. 오는 시즌부터 레이싱 헬멧에 만소리 로고를 부착하게 되는 새로운 개인 파트너십 체결과 맞물린 것이다.
왜 중요한가:
이번 움직임은 단순한 명품 구매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오콘에게 중요한 개인 스폰서십 계약이다. 드라이버의 브랜딩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스포츠에서 만소리와 같은 유명 튜너와의 파트너십은 재정적 지원과 함께 대중적 인지도를 높여준다. 또한 오콘은 자신의 고용주인 페라리의 도로용 자동차 시장에서 직접적인 라이벌인 람보르기니 제품을 홍보하게 되어 흥미로운 역학 관계가 형성된다.
세부 사항:
- 차량: 오콘의 새 차는 독일 튜너 만소리가 광범위하게 수정한 람보르기니 레벨토다. 기본형 레벨토는 람보르기니의 첫 V12 하이브리드 양산 모델이다.
- 성능: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람보르기니의 6.5리터 V12 엔진과 3개의 전기 모터를 결합해 총 1,036마력을 낸다. 이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강력한 도로용 차다.
- 주행 성능: 이 하이퍼카는 0-60mph(시속 96km) 가속을 2.5초 만에 끝내고, 최고 속도는 시속 349km를 넘는다.
- 만소리의 특징: 차량은 검은색과 빨간색 라이버리, 대규모 노출 카본 파이버, 더 큰 휠, 공격적인 공력 부품 등 만소리의 상징적인 요소들로 특징지어진다.
다음 단계:
2024 F1 시즌 동안 오콘의 헬멧에서 만소리 로고를 눈에 띄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파트너십은 드라이버에게는 개인적인 승리이지만, 브랜드 간의 경쟁을 고려할 때 하스와 엔진 공급업체인 페라리와의 마찰이 생길지 주목된다. 우선 오콘은 트랙 안과 밖에서 강력한 새로운 파트너를 손에 넣었다.
기사 :https://f1-insider.com/formel-1-star-zeigt-lamborghini-1051-ps-v12-737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