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딜락, '올 아메리칸' 우승 도전 위해 F1 무게 중심 미국으로 이동
캐딜락이 현대 F1 시대 최초로 '미국산' 챔피언 차를 만든다는 야심 찬 미션에 나섰다. 팻 시몬즈가 팀의 '무게 중심'을 영국에서 미국의 대규모 신시설로 옮길 장기 계획을 밝혔다. 2026년 페라리 고객팀으로 시작하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미국을 기지로 우승에 도전하는 GM의 독자적인 강자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
성공적인 미국 기반 F1 팀은 미국에서 인기가 급증하고 있는 F1의 상징적인 성취가 될 것이다. 캐딜락은 단순히 스포츠에 진출하는 것이 아니라, 1967년 댄 거니의 이글 이후 이어진 역사적인 가뭄을 끊고 F1 제조의 영국 중심 모델에 근본적인 도전장을 내미는 것이다.
세부 내용:
- 단계적 진출: 팀은 2026년 페라리 파워유닛을 사용하며 데뷔하고 동시에 자체 엔진을 개발, 2029년까지 풀 웍스 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글로벌에서 미국 운영으로: 초기에는 영국(실버스톤 섀시 및 레이스 운영), 독일(쾰른 토요타 풍동), 미국에서 운영이 분산되지만, 대부분의 제조를 미국으로 통합할 계획이다.
- 막대한 미국 투자: 인디애나주 피셔스에 42만 제곱피트 규모의 새 공장이 건설 중이며, 차량 생산의 대부분을 담당할 것이다. 파워유닛 프로그램은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을 중심으로 한다.
- 하스와의 차별점: 영국 기반 제조와 이탈리아산 섀시에 크게 의존하는 현재의 미국 팀과 달리, 캐딜락은 차량의 대부분을 미국에서 설계하고 제작할 것이다.
향후 계획:
미국 중심 운영으로의 전환은 점진적이지만 의도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캐딜락은 유럽 기반 공급망 제조의 대부분을 '상당히 빠른 시일 내에' 인디애나 시설로 옮길 계획이다. 다음 주요 결정은 미국에 자체 풍동을 건설하는 것이며, 시몬즈는 낮은 전기 요금으로 인해 F1 비용 상한제 하에서 더 비용 효율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팀은 또한 긴 통보 기간으로 인해 영국에서 인력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미국 운영에 비해 영국 기반 스태프 증원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cadillac-f1-jobs-recruitment-pat-symo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