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캐딜락 F1, 인디카 스타 콜튼 헤르타 테스트 드라이버로 영입 공식 발표

캐딜락 F1, 인디카 스타 콜튼 헤르타 테스트 드라이버로 영입 공식 발표

요약
캐딜락 F1 팀이 인디카 스타 콜튼 헤르타를 2025년 F1 데뷔를 위한 테스트 드라이버로 영입했습니다. 헤르타는 발테리 보타스, 세르히오 페레스 주전 드라이버를 지원하며, FP1 세션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캐딜락 F1 팀이 인디카에서 9승을 거둔 콜튼 헤르타를 테스트 드라이버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미국의 이 F1 팀과 헤르타의 F1 드라이버 꿈 모두에게 중요한 진전입니다. 캐딜락은 내년 11번째 팀으로 F1에 데뷔하며, 2016년 이후 처음으로 그리드를 22대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핵심 내용:

이번 계약은 캐딜락이 F1 진출을 준비하며 드라이버 개발 프로그램을 확고히 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헤르타에게는 오랫동안 염원했던 포뮬러 1에서 레이싱을 펼치고자 하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결정적인 움직임이며, F1 팀 환경 내에서 직접 활동하게 됩니다.

전체적인 그림:

캐딜락은 이미 F1 베테랑 발테리 보타스와 세르히오 페레스를 창단 시즌의 주전 드라이버로 확정했습니다. 25세의 헤르타는 인디카에서 꾸준히 선두권을 유지하며 폭넓은 오픈휠 경험과 강력한 레이싱 실력을 쌓아왔습니다.

세부 사항:

  • 헤르타의 반응: "캐딜락 F1 팀에 테스트 드라이버로 합류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이는 오랫동안 노력해 온 꿈같은 기회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시기에 캐딜락 F1의 창단 일원이 되는 것을 놓칠 수 없었습니다."
  • 오랜 F1 연결고리: 헤르타는 수년 전부터 F1의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2022년에는 레드불이 그를 알파타우리에 영입하기 위해 FIA 슈퍼 라이선스 면제를 추진하기도 했습니다.
  • 향후 전망: 최근에는 헤르타가 F1 풀타임 드라이버가 될 수 있는 충분한 슈퍼 라이선스 포인트를 얻기 위해 내년 포뮬러 2에 출전할 수 있다는 추측이 있었습니다.

향후 계획:

  • 내년 캐딜락 F1 팀은 모든 팀이 시즌당 4회의 FP1 세션을 루키 드라이버에게 할당해야 하는 규정에 따라, 헤르타를 자유 연습(FP1) 세션에 출전시킬 수 있습니다.
  • 캐딜락은 2026년 헤르타의 레이싱 계획을 "적절한 시기"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그가 필요한 슈퍼 라이선스 포인트를 획득하고 테스트 임무를 잘 수행한다면 향후 풀타임 역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cadillac-sign-indycar-star-to-key-f1-driver-role

logoRacingnews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