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아스톤 마틴 F1, Cohere와 AI 파트너십 체결…트랙 성적보다 상업적 성공에 주력

아스톤 마틴 F1, Cohere와 AI 파트너십 체결…트랙 성적보다 상업적 성공에 주력

요약
아스톤 마틴 F1이 Cohere와 다년 파트너십을 맺고 North 플랫폼을 전 직원에게 제공, 트랙 성적보다 AI 기반 상업·기술 혁신에 집중한다.

아스톤 마틴 포뮬러 원은 기업 AI 기업 Cohere와 다년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팀 전체에 Cohere의 North 플랫폼을 제공한다. 엔지니어링, 전략, 상업 부문에 생성·검색·에이전트형 AI 도구를 도입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왜 중요한가: 성적 부진에 시달리는 팀에게 트랙 밖에서 성과와 수익을 끌어올릴 수 있는 새로운 지렛대가 된다. AI 기반 자동화는 차량 개발 속도를 높이고 레이스 전략을 정교화하며, 포디움 없이도 스폰서 가치를 극대화한다.

세부 내용:

  • North 플랫폼 – 모든 직원이 Cohere의 에이전트형 AI에 접근한다. 최소한의 프롬프트만으로 데이터를 활용해 행동을 취할 수 있다.
  • 에이전트형 vs 생성형 – 에이전트형 AI는 작업을 시작하고 의사결정을 조정해 워크플로를 자동화한다. 엔지니어는 시뮬레이션 시간을 단축하고 운영을 간소화한다.
  • 브랜드 가시성 – Melbourne 그랑프리부터 차체 측면과 프론트‑윙 미러 암에 Cohere 로고가 공개된다.

앞으로의 전개: AI 도구는 호주 멜버른 그랑프리에서 첫 선을 보인다. 엔지니어와 마케터가 실시간으로 North를 활용해 설계 주기를 단축하고 스폰서 활성화를 개선한다면, 아스톤 마틴은 트랙 밖 경쟁력을 추구하는 팀들의 모델이 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F1 팀들이 차고를 넘어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AI에 눈을 돌리는 흐름을 여실히 보여준다.

기사 :https://www.blackbookmotorsport.com/news/aston-martin-f1-cohere-agentic-generati...

logoBlack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