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스 던, 맥라렌 탈퇴·레드불 계약 붕괴 뒤 알파인 아카데미 합류
요약
알렉스 던이 알파인 아카데미에 합류, 2026년 F2에서 슈퍼 라이선스 40점을 목표로 알파인 레지erve 좌석을 노린다.
알렉스 던의 오프‑트랙 이야기가 마무리됐다. 아일랜드 출신 드라이버는 2026년 F2 시즌을 로딘 모터스포츠와 알파인 색상 차로 뛰며, F1 진입에 필요한 슈퍼 라이선스 포인트를 챙긴다.
왜 중요한가:
- 알파인, 현재 F2에 출전 중인 던, 마이니, 메이니 3명의 아카데미 드라이버 보유로 2026‑27 시즌 인재 파이프라인을 확립.
- 맥라렌에서 떠난 뒤 레드불 계약이 무산된 사태는 최상위 팀들이 떠오르는 인재 확보에 얼마나 치열한지를 보여준다.
- 슈퍼 라이선스 전점(40점) 없이 레지erve·레이스 좌석은 불가능하므로, 던의 진척은 알파인의 차기 라인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세부 내용:
- 2025년 성적: F2 5위, 20점 슈퍼 라이선스 포인트와 맥라렌 FP1 두 차례(총 29점).
- 레이스 우승: 바레인·임올라 연속 우승, 총 6번 포디엄 진입. 다만 실격·트랙 사고도 겪음.
- 맥라렌 탈퇴: 싱가포르 GP 전 인디카 제안을 거부하고 팀을 떠남.
- 레드불 사건: 헬무트 마르코가 일방적으로 계약 체결, 이후 계약 취소와 함께 레드불이 60만 달러 보상 지급.
- 알파인 계약: 플라비오 브리아토레가 다년 계약을 성사시켰고, 던은 바르셀로나에서 핑크 BWT‑알파인 차를 테스트 후 최종 합의.
- 2026년 계획: 로딘 모터스포츠와 함께 마이니·메이니와 같은 팀에서 알파인 라벨을 달고 경쟁.
다음은?:
- 슈퍼 라이선스 목표: 2026년 F2에서 상위 5위 안에 들거나 추가 FP1 포인트 획득으로 40점 기준을 맞춰야 함.
- 알파인에서의 가능성: 2026년 성적이 좋다면 알파인 레지erve 자리 확보, 2027년 레이스 좌석 오픈 시 후보가 됨.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alex-dunne-alpine-academy-deal-mclaren-red-b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