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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페레스, 몬트리올에서 알론소 방해에도 그리드 패널티 면제

세르히오 페레스, 몬트리올에서 알론소 방해에도 그리드 패널티 면제

요약
세르히오 페레스, 캐나다 GP 예선에서 알론소 방해로 견책 처분… 그리드 패널티는 면제, 최하위 출발 확정

세르히오 페레스가 캐나다 그랑프리 Q1에서 페르난도 알론소를 방해한 혐의로 스튜어드들에게 견책 처분을 받았지만, 그리드 패널티는 면제받았다. 이는 캐딜락 드라이버에게 힘든 주말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었던 결정이었다.

멕시코인 페레스는 질 빌뇌브 서킷에서 20위로 예선을 마쳤으며, 알론소 바로 뒤에 위치했다. 하지만 랩 종료 시케인 진입 과정에서 두 차례 챔피언을 막은 사실이 적발돼 심의를 받았다.

Why it matters:

그리드 패널티는 이미 일관된 성적 압박을 받고 있는 페레스에게 큰 타격이 될 뻔했다. 이번 견책은 2026시즌 첫 번째로, 예선 순위 그대로 출발할 수 있게 해 추가 불이익을 피했다.

The details:

  • 스튜어드들은 위치 데이터, 영상, 타이밍, 차량 내부 영상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결정을 내렸다.
  • 페레스는 알론소가 자신 뒤에서 좌우로 흔들리는 모습을 보고 애스턴 마틴이 푸시 랩이 아닌 쿨다운 랩 중이라고 판단했다고 주장했다.
  • 스튜어드들은 이를 참작 사유로 받아들였으며, 페레스가 경쟁 규정을 준수하지는 않았지만 상황상 그의 판단이 합리적이었다고 설명했다.
  • 실제로 알론소는 그때 다른 차량을 추월 중이었고, 페레스는 이를 흔들림으로 오인한 것이다.

What's next:

페레스는 몬트리올에서 최하위 그리드에서 출발하지만, 추가 패널티가 없어 경기가 더 어려워지지는 않았다. 캐딜락 팀은 이제 피해 최소화에 집중하며, 어려운 예선에서 포인트를 회복하기를 바라고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sergio-perez-learns-stewards-verdict-after-latest-p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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