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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하자르, 레드불 '재난' 뒤 크게 화가 난다

아이작 하자르, 레드불 '재난' 뒤 크게 화가 난다

요약
아이작 하자르, 레드불 차 고장으로 마이애미 GP에서 실격 후 크게 화가 나며 팀 실수를 비판, 복귀가 중요해졌다.

아이작 하자르는 레드불 차고에서 발생한 ‘재난’ 주말 뒤,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차가 고장 나면서 레이스를 마감한 실수를 ‘많이 화가 난다’고 인정했다. 프랑스‑알제리계 드라이버는 14·15번째 코너(치케인)에서 스티어링 암이 부러져 충돌했으며, 이미 불법 플로어로 인해 퀄리파이에서 실격당한 상태였다. 피트 레인 출발에도 15위까지 상승했지만, 이번 사고로 자신과 팀의 실수에 답답함을 느낀다.

왜 중요한가:

아이작 하자르의 원천적인 재능은 인정받지만, 고위험 실수가 잦아 일관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레드불 주니어로서 향후 최고 자리 노리는 데 중요한 요소다. 그의 복귀가 커리어를 좌우할 것이다.

세부 사항:

  • 충돌 세부사항: 하자르는 치케인 내부 장벽을 스치며 스티어링 암이 파손돼 벽에 충돌했고, 두 번째 충돌을 피할 수 없었다.
  • 주말의 고충: 플로어 폭 위반으로 퀄리파이 실격 후 피트 레인 출발했지만, 초반 랩에서 ‘멋졌다’며 쉽게 추월했다.
  • 업그레이드 기대: 레드불은 마이애미에 페라리식 회전식 리어 윙 등 대폭적인 패키지를 도입했다. 하자르는 차가 더 강해졌으며 Q3가 덜 힘들다고 평가했다.
  • 자기 비판: “차가 부서지는 게 많이 화가 난다. 좋은 포인트를 얻을 수 있었는데 다 날려버렸다.”라고 잠시 집중력이 흐트러졌다고 인정했다.
  • 팀 분위기: 하자르는 드라이버와 팀 모두 실수를 인정했지만, 함께 뭉쳐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캐나다 그랑프리까지 3주가 남아 ‘거칠다’는 느낌이다. 하자르는 과거에도 빠르게 회복한 경험이 있어 희망적이지만, 또다시 실수하면 레드불 프로그램이 주목받을 수 있다. 팀의 차 성능 향상이 그에게 강력한 플랫폼을 제공하지만, 침착함을 유지해야 한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isack-hadjar-red-bull-miami-grand-prix-dis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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