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레아 스텔라, 루이스 해밀턴의 맥라렌 마이애미 업그레이드 주장 부인
안드레아 스텔라가 루이스 해밀턴이 맥라렌의 마이애미 업그레이드 패키지가 예상보다 더 좋은 성능을 제공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결과가 팀 데이터가 예측한 범위와 거의 일치한다며 강하게 반박했다.
해밀턴이 기자들에게 "맥라렌의 업데이트가 예상보다 가치가 있다"는 말을 전한 뒤, 스텔라는 페라리와는 다른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스텔라에게는 수치가 다른 이야기를 보여준다.
왜 중요한가:
해밀턴의 발언은 맥라렌이 자체 예상치를 초과해 과잉 성과를 보였다는 인상을 주어 경쟁 구도를 바꿀 수 있다. 스텔라가 개선 효과가 시뮬레이션과 일치한다고 주장함으로써 맥라렌의 개발 신뢰성이 강화되고, 미드필드 전투에서 정확히 계획대로 업그레이드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리는 중요한 신호가 된다.
세부 내용:
- 맥라렌은 마이애미에서 7개의 새로운 부품을 도입했으며, 이는 페라리의 11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이며, 전체적인 공기역학적 하중과 효율을 높이기 위한 완전 새로운 플로어를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 추가적인 개정으로는 새로운 프론트와 리어 코너, 사이드포드 인렛, 엔진 커버, 그리고 엔드플레이트 형상이 수정된 리어 윙이 포함된다.
- 결과: 업그레이드된 MCL40은 토요일 스프린트에서 1-2 피니시를 기록했으며, 이어진 그랑프리에서는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키미 안토넬리 뒤를 이어 2위와 3위를 차지해 2025년 처음으로 페라리를 포디엄에서 내쫓았다.
- 노리스는 찰스 르클레르보다 40초 이상 앞서 결승선을 통과했으며, 르클레르의 20초 페널티로 차이는 더욱 벌어졌다.
- 스텔라는 “우리가 데이터에서 측정한 값은 개발 도구가 기대한 바와 거의 일치한다… 우리는 기대와 일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그는 개선이 주로 다운포스로부터 비롯됐으며, 일부 기계적 그립 향상도 있었지만 차량의 밸런스 특성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으로는:
맥라렌은 현재 컨스트럭터스 챔피언십에서 94점으로 3위에 머물고 있으며, 시즌 초 리더인 메르세데스와는 86점 차이이다. 스텔라는 향후 레이스에서 추가 업그레이드가 예정돼 있다고 확인했다. 데이터 상관관계가 유지된다면 팀은 앞서 있는 팀과의 격차를 계속 좁혀갈 수 있지만, 숨은 서프라이즈는 없다고 강조했다.
토마스·마허 추가 보도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mclaren-shuts-down-lewis-hamilton-claim-miami-upg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