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토넬리, 캐나다 GP 러셀 리타이어에 아쉬움…"명승부 끝나 아쉬워"
요약
안토넬리는 캐나다 GP에서 러셀과 30랩 접전 끝에 상대가 리타이어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4연승으로 43점 차 선두를 달리지만, 모나코 GP를 앞두고 레드불과 페라리 등 경쟁팀의 위협을 경계하고 있다.
키미 안토넬리는 조지 러셀이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파워 유닛 문제로 리타이어하면서 두 사람의 치열한 배틀이 끝난 것을 "아쉽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질 빌뇌브 서킷에서 30랩 동안 선두를 주고받으며 윌투휠 배틀을 펼쳤지만, 러셀이 W17의 문제로 결국 코스를 벗어나야 했다.
왜 중요한가:
이 대결은 올 시즌 최고의 하이라이트가 될 뻔했고, 리밋을 끌어올린 순수한 레이싱을 보여주었다. 러셀의 리타이어는 팬들에게 스릴 넘치는 결말을 빼앗았을 뿐만 아니라 챔피언십 순위를 크게 바꿔놓았다. 안토넬리는 드라이버 순위 1위와 43점 차로 벌어지며 확고한 리드를 굳혔다.
세부 내용:
- 치열한 배틀: 안토넬리와 러셀은 30랩 동안 나란히 달렸고, 돌풍이 부는 탓에 10번 코너는 특히 더 위험했다.
- 기계적 결함: 러셀의 메르세데스가 파워 유닛 고장을 일으키면서 레이스가 일찍 끝났고, 결국 리타이어했다.
- 타이어 관리: 러셀이 빠진 후, 안토넬리는 앞왼쪽 타이어 그레이닝만 신경 쓰면 됐다. 이를 잘 관리해 마지막 랩에서 패스티스트 랩을 기록했다.
- 챔피언십 리드: 이번 우승으로 안토넬리는 4연승을 달성했고, 2위와의 격차를 43점으로 벌렸다.
앞으로의 전망:
2주 뒤 모나코 그랑프리를 앞두고, 안토넬리는 경쟁팀의 위협을 경계하고 있다. 그는 러셀이 주말 내내 매우 빨랐고 페라리, 레드불, 맥라렌이 바짝 쫓고 있다고 강조했다. 안토넬리는 "우리는 계속 수준을 높여야 한다"며, 치열해지는 타이틀 싸움에서 우위를 지키기 위해 팀이 계속 밀어붙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kimi-antonelli-claims-george-russell-canadian-gp-failu...






